고객은 이미 AI에게 묻고 있다.
AI 추천 마케팅은 일반 대행사가 못 한다.
오직 엑스점프에서 제대로 배울 수 있다.

강의 노트가 아니라 팔 물건이 남는다.
업종·지역·규모까지 한 문장으로 좁힌 타깃 1개.
X-체크로 뽑은 진단 리포트 10건과 공통 문제 3줄 요약.
진단형 1 · 구축형 2 · 운영형 2 · 옵션 4.
도구비 · 변동비 · 내 시간 3층 원가와 한계이익점까지 계산해 확정한다.
표지 · 문제 제기 · 왜 지금인가 · 해결 방식 · 차별점 · 산출물 · 프로세스 · 가격표 · FAQ · 다음 단계 10장 구성.
제출하면 루카86이 1:1로 피드백한다.
벤치마킹 3개 분해 → 클로드로 HTML 제작 → 직접 배포까지 현장에서.
완성본은 워크-X에 연결해 리드·프로젝트까지 한 화면에서 관리한다.
검색 채널 · 노출 채널 · 관계 채널로 나눈 채널 3개와 콘셉트, 콘텐츠 주제 10개, 발행 주기.
정보형 40 · 증거형 30 · 제안형 30 비율까지 정해서 4강에서 그대로 세팅한다.
크몽·숨고 등록, SNS 채널 개설과 첫 발행, Meta 인스턴트폼 세팅.
견적서 · GEO 통합 용역계약서 · 체크리스트 템플릿을 내 조건으로 고쳐 가져간다.
한 주의 산출물이 다음 주의 재료가 된다. 순서를 바꿀 수 없는 구조로 설계했다.
아래는 1기에서 실제로 진행한 내용이며, 2기도 같은 구조로 운영한다.
강의실(마이페이지 > 강의실 > 자료)에서 회차별로 받는다. 1기에 실제로 배포한 목록이며, 2기도 같은 구성으로 제공한다.
직접 개발할 필요가 없다. 엑스온이 지금 실제로 팔고 있는 도구를 그대로 쥐고 시작한다. 진단 → 구축 → 운영 → 확장, 네 단계에 도구가 하나씩 붙는 구조다.
홈페이지 10페이지를 분석해 타깃을 특정하고, 그 고객이 AI에 던질 질문 5개를 엔진 3개에 5번씩 물어본다.
1인 기업용 업무관리. 홈페이지를 연결해 리드 · 프로젝트 · 거래처 · 자금을 한 화면에서 본다.
AI가 인용하는 소상공인 홈페이지. 아임웹 · 카페24 사이트가 AI 답변에 잘 잡히지 않는 빈틈을 노린다.
브랜드 지식과 톤을 학습시켜, 캘린더에 맞춰 블로그 · 스레드 · 인스타 글과 이미지를 자동 발행한다.
고객사 채널을 연동해 성과를 분석하고, 전략 제안까지 붙은 주간 · 월간 보고서를 자동 생성한다.
채팅으로, 브랜드 지식 기반으로, 캐릭터 일관성을 유지하며 만드는 이미지 · 영상 스튜디오.
1기에서 실제로 다룬 도구와 산출물의 화면이다. 스와이프로 더 볼 수 있다.
영업 타겟을 「나와의 거리」로 세 층으로 나눈다. 어느 층부터 여는지까지 4주 차에 정한다.
연락처·전 직장·커뮤니티에서 20명 리스트업.
첫 메시지는 팔지 않는다 — X-체크 진단 리포트를 먼저 보낸다.
회신 3건, 미팅 1건이면 정상 범위다.
지도·플랫폼 의뢰글·지역 커뮤니티에서 리스트를 뽑아 하루 5건, 같은 업종으로 묶어 보낸다.
훅은 제안서가 아니라 그 업체의 진단 3줄.
무반응이면 7일 뒤 리마인드 1회로 끝.
요청 시점은 월간 결과 보고 직후.
"같은 고민을 하는 대표님 한 분"으로 범위를 좁혀 부탁한다.
리워드는 현금이 아니라 서비스로.
강의에서 쓴 방법론은 엑스온이 자사 서비스에 먼저 적용해 운영 중인 방식 그대로다. 아래는 엑스온 자체 운영 기준의 현황이다.

첫 수익 활동이 루틴으로 돌아갈 때까지 같이 간다. 4강에서 안내한 실제 운영 방식이다.
오픈채팅을 기본 창구로 하고, 필요하면 유선·화상·대면 1:1로 진행한다.
수료 후 4주 루틴(M1 리스트 20명 → M2 콜드 25건 → 견적 발행 → 소개 요청)을 기준으로 점검한다.
만든 결과물을 계속 손보는 구간. 필요하면 엑스온의 레퍼런스를 영업 자료로 제공한다.
엑스점프 '프로젝트' 메뉴(베타 런칭 완료)를 통해 엑스온이 수주한 업무를 신청해 외주 거래로 진행할 수 있다.
제작 · 콘텐츠 · 마케팅 셋업 등 과정에서 배운 작업 그대로다.
회신과 계약은 통제할 수 없지만 발송량과 발행량은 통제할 수 있다.
주 3회 발행을 고정값으로 두고 행동량만 목표로 삼는 방식으로 운영한다.